출장갔다가 어쩔수 없이 해리 포터와 튀기왕자를 봤음 ㅇㅇ
내 생에 처음 본 해리 포터...보기전만 해도 극중에서 당근 해리랑 허마이오니랑
사귀는 줄 알았던.. 그정도로 아무것도 모르고 봤더니
더욱 재미가 없었다 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핳ㅎ핳하하하하핳
얼마전에 본 도란스뽀마2도 좀 구렸..요새 계속 똥밟는중. 아 시밤 요새 왜이러지..
사과의 속살이 하얗다는 건 칼로 껍질을 벗겨봐야 아는 사실이다.
사람도 마찬가지. 누군가 자신의 안쪽을 보여주기 이전에는
다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.
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서
"당신이 보고 있는 건 내 겉모습일 뿐. 저는 그런사람이 아닙니다."
라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. 당신이 보여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이다.
그렇다고 타인이 칼을 대는 것을 허용할 정도의 관용이 있는것도 아니지 않은가.
급진지한 글을 간만에 써봤음. 훗 좀 리얼이야 닭살돋았어..........................-_-..
만사 귀차니즘 200프로 발동. 블로그에 뭐라 뭐라 쓰는것도 쉽지 않다.
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
굽네 굽네 또래오래
술 싫어! 여자 싫어! 골방 인터넷 이젠 정말 싫어~
나나 난나나 난난 나나나~나나 난나나 난난 나나나~
아직까지 포기하지 않은 건 음악감상 정도인듯 쩝
노라조의 여름싱글 고등어 에서는 야엔의 FISH FIGHT 냄새가 난다.
제작하는 사람이 일빠인게 200프로 확실한듯..
민우의 미노베이션은 말할것도 없이 닾펑크의 하더베러 패스터 스트롱거의 아류.
썩 맘 편히 듣고 앉아있을 수 만은 없는 노래.
무대륙에서 하는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어쿠스틱 공연 갔다옴. 7월 2일 이었나?
성비가 쩔었다 남여 2:8 ㅎㄷㄷ....물론 저는 블링컨탬한 십덕후이기 때문에
아가씨들의 눈을 피해 앞쪽 구석에서 형님들의 노래를 감상하였다능.....그렇다능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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