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컴터의 음향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. 사실 컨의 용도는 80프로가 음악감상용이라.
우선 밑에 있는 사진 두개..에 나와있는 것들을 업글 함.
1. USB DAC- 스타일오디오 [캐럿 루비]

2.크롬 도금 바나나 플러그(마이케이블에서 구매)

기존의 qinpu A-1과 DENON 패시브.


사용 후기
기존의 qinpu A-1 - DENON 패시브에서 캐럿 루비를 추가.
-> 사운드가 새어나가는 게 줄어들었다. 미세한 소리의 증폭이 좀 좋아졌고, 음장감이 상승.
찌르는 소리가 좀 더 날카로워 진듯.음악여행 라라라 이장혁 출연분에서 검정치마랑 같이 부른
카르마 카멜레온 마지막의 리버브(정식이가 알려줌)의 울림..이 전보다 훨씬 잘 들리게 됐다.
이지투디제이 -> 퓨처리즘의 초반에서 여성이 목소리를 주욱 높이는 부분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음.
겹겹이 진 코러스나 어쿠스틱+일렉을 같은 리듬으로 녹음했을때 전에는 섞여서 들렸다면 이제는 분리가 되어서 들림.
일본어에서 단어 처음에 오는 Hu 나 영어노래 등등에서 파열음이 간간이 들리게 됨.
아직까지는 이정도 인듯.
루비+ A-1 + DENON에서 크롬 도금 바나나 케이블 추가
-> 베이스가 꽤 많이 강해짐. 그 전까지는 좀 소리가 있다 싶은 정도에서 통울림 소리가 날정도로 바뀜.
아직까지는 이 정도.(케이블이 오늘 들어와서리..)
전에는 구린 음원도 곧잘 들었으나 구축을 하고 나니 차이가 좀 명확해져서...mp3 리핑을 뜰 때도
최소 192정도는 떠야 될 듯.....
전에는 이퀄을 별 신경을 안 썼는데..지금은 베이스를 좀 줄이고 중역대를 살짝 올려서 듣고 있음.
시스템을 갈고 나서 들은 노래 중에 우선 꼽는건...
Dave Grusin -Theme from "St.elsewhere"
->전자 퍼커션 소리를 듣는 맛이 쫄깃해졌다. 스네어가 탁 탁 하고 울리는 소리가 청명함 아주.
집시 킹 - soy
-> 초반이랑 중간 스트링이 죽여준다. 원래도 좋았는데 이렇게 좋았나 싶을 정도.
YMO - Rydeen
-> 최고!!! 우와 진짜 좀 짱임. 지대로 뽕맞는 기분을 느낄수 있음 삠삠삠~ 삠삠삠 삠삐리빔빔빔~
류이치 교수님의 키보드 소리가 좀 더 영롱해져따.
오늘까지는 뭐 이정도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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