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히 가십쇼


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적어도 내가 태어난 이후에는 제일 나았던 것 같은 전 대통령

김대중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.

8월 중순


나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

공갈빵처럼 텅 빈 안 쪽에는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강박관념이 연기처럼 흩어져있을 뿐이고..

이름도 얼굴도 없는 저 허무의 정체는 무엇인지...휴.


백두산 + 전영록 -> 말할껄


하드에 고이 짱박혀있던 파일을 드디어 찾았담..

초반의 징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80년대 간지의 뽕끼메탈!!!!!
스키니진의 원조인 라이방 썬그라쓰 무달 전영록 선생님과
한쿡의 질러주기 1인자 유현상 선생님의 다시 볼 수 없는 협연!!



마알할껄!! 그냥 !! 그냥 !! 말할껄!! 그냥!! 그냥!!!

아아 저 80년대의 메탈간지,....ㅜㅠㅜㅠㅜㅠㅜ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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