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으아으아으아
추석때 집에 못 내려갔더니 어머니께서 돈이나 보내라고 하시길래 거금 XX만원을 송금했음.....................
으허헐러허허러헣허허 당장 이번달 생활비는 긴축 모드로 ㄱㄱㄱㄱㄱㄱㄱㄱ 해야할 것 같은데.....
그런데
엑스박스 360이 갖고 싶다. 이 미친듯한 소유욕을 불러일으키는 오락기(80년대 아동의 말투로 읽어야 제맛)가 대체
얼마만인지 모르겠다. 닌자가이덴이랑 바이오하자드가 미친듯이 하고싶은데 난 테레비가 없잖아? 아마 난 안될거야..
이런 생각 중 모니터와 앰프에 엑박을 연결해서 하면 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! (쓸모없는)지혜가 +3 상승했다!!
그런데 지금 쓰는 19인치 모니터로는 게임을 하기가 좀 거시기 하잖아? 어차피 난 테레비도 없는데 이번 기회에
26인치정도 되는 HDTV 지원 엘쥐나 샘숭 모닛허를 사서 놓고 19인치를 서브로 놓고 게임을 하는 거시야!!!
이런 생각 중 지금 있는 집 책상이 너무 작아서 26인치 모니터랑 엑박을 놓고 무얼 할 공간이 안된다.......
는걸 다시 깨달았기에 이번엔 책상을 알아보러 쥐마켓에서 [디자인책상] 키워드를 놓고 오라지게 키보드를 쳤지?
그런데 지금 서재 겸 응접실로 쓰는 작은방에 책상을 들여놓자니 또 자리가 안나는거야..........인터넷 선이
작은방쪽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책상이 거기있는데 자리가 안나니 한숨만 푹푹 쉬게 되는거지?
이런 생각 중에 무선 공유기를 사서 큰 방에 컴터를 들여놓으면 되잖아? 라는 생각이...
그리고 마침 모 일본밴드 카페에서는 dvd 한정판이 발매된다고 공동구매를 한다고 하잖아? 그건 또
한때 빠돌이 였던 나의 쫀심 상 안 살수가 없잖아???????
이런 식으로 지금 지름신이 줄줄줄줄줄 오고 있음.............흫그흐그흐긓




덧글
shikishen 2009/10/08 13:36 # 삭제 답글
원래 지름신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법이지.. 바요5 코옵이나 같이하게 플3으로 오라하고 싶지만 가격이 넘세니 그건 또;;; 19인치 모니터라도 컴터 보는 기분으로 보면 글케 나쁘지도 않단다. 그렇게 한참 쓰다기 지금 모니터로 왔지만. 근데 문자 못 받았냐? 답이 없어?
이삼 2009/10/15 23:20 #
저번에도 설명드렸지만 그놈의 잔고가...
듀오 2009/10/09 18:37 # 답글
슬림 플3 가는겁니다.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생기는거라고 생각하면서... 하지만 블루레이가 한장도 없잖아?! 1080P지원 TV도 없잖아... ㅠㅠ게임한번하자고 갖춰야하는게 너무 많아서 눈물이 흐르네요
이삼 2009/10/15 23:20 #
여자친구도 없는 놈이 블루레이는 장만해서 뭐해!
피아 2009/10/30 00:36 # 답글
전 대의(?)를 위해서 한정판 포기했다능-_ㅠ그래놓고 보고싶은 뮤지컬은 많아서 자꾸 사이트를 기웃기웃거려요;
이삼 2009/10/31 17:46 #
뮤지컬이나 연극은 버릇들이지 않아서 그런지 보기 쉽지않더라구요. 아직 본적이 거의 없어서 매력을 잘 못 느끼기도 하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