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7일
영화감상문
핸콕
히어로 영화 아님. 블록버스터(세간의 기준으로 본) 아님.
걍 청소년 성장영화네여
플래닛 테러
으아아아아앙 로드리게즈 형님아 존경한다능 하악하악 ㅜㅠㅜㅠㅜㅠ
싸구려 재료를 써서 최고급 B급 요리를 만들어내시는
중간에 엘 레이 쌍칼 간지는 근래 본 모든 액숀 무비중 제일 간지라능 하악하악
타란티노도 지 캐릭에 걸맞는 모습을 하고 나와줘서 촘 웃겼음
2008년 최고의 영화에 당당하게 입성할듯 하다
p.s 아 형 마쉐티 진짜로 만든단 말이 있던데 구라 아닌가여???우아아앙
놈놈놈
이병헌 개간지 정우성 코트간지 송강호 주인공 끗
돈은 절대 안아깝다능
아 이제 괴!남숙(남자훈련소)랑 나초 리브레를 봐야 하는데....시간이 ㅜㅠ
# by | 2008/07/17 23:38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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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ㅅㅂ 오늘 괴 남숙 봤는데 모모타로 역 배우가 자꾸 눈에 익는거야
게다가 감독이더라고..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세상에 지옥갑자원 주연배우..
아 놔 이분은 찍는 영화마다 대박인듯 진짜 웃다가 쓰러짐